[매일안전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3월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9회 국무회의에서 국토부와 LH 근무자 및 가족들의 토지거래에 대해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정부는 광명 시흥 신도시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 LH 직원의 땅 투기 의혹에 대해 조사한다. 내부 조사에서 LH 직원 13명이 100억원대의 광명 시흥 땅을 신도시 지정 전에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와 LH는 광명 시흥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도 LH 직원의 땅 투기가 있는지 전수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정부는 광명 시흥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도 LH 직원들의 선제 투자가 있었는지 광범위하게 확인해 볼 방침이다. 조사 대상에는 국토부 직원도 포함된다.
이들 직원 상당수가 수도권 본부 토지보상 업무 부서에 있었으나 자체 조사 후 LH는 전날 이들을 직무배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