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발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 총 162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4 18: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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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변이 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자료, 질병관리청 제공)
외국 변이 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자료, 질병관리청 제공)

[매일안전신문] 외국발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는 총 162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138건,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18건,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 6건이다.


이달 1일 이후 총 118건을 분석한 결과 6건의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으며 국내 1건이며 해외 유입이 5건이다. 6건 중 5건이 영국 변이 바이러스이며 1건은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6명 중 5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인됐다. 1명은 국내 감염자로 인천 연수구 수출매매단지 관련 확진다.


방역당국은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등 변이바이러스 감시 및 분석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에서 자가격리 대상자 및 동거가족은 격리 해제 시까지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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