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외국발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는 총 162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138건,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 18건,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 6건이다.
이달 1일 이후 총 118건을 분석한 결과 6건의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으며 국내 1건이며 해외 유입이 5건이다. 6건 중 5건이 영국 변이 바이러스이며 1건은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6명 중 5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인됐다. 1명은 국내 감염자로 인천 연수구 수출매매단지 관련 확진다.
방역당국은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등 변이바이러스 감시 및 분석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에서 자가격리 대상자 및 동거가족은 격리 해제 시까지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