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418명으로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백신접종 30만명에 육박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6 1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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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서초구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강남 서초구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확산세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 상황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한 백신 접종으로 8일간 누적 30만명에 이르는 국민이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8명 늘어 누적 9만20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398명에서 20명 늘면서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신규 확진자 418명은 지역발생이 404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난 보름간 확진자는 지난달 18일 621명→19일 561명→20일 448명→21일 416명→22일 332명→24일 440명→25일 395명→26일 406명→27일 415명→28일 356명→3월1일 355명→2일 344명→3일 444명→4일 424명→5일 418명을 기록했다.


전날 하루 접종자는 총 6만7840명으로, 지난달 26일 이후 누적 접종자는 29만6380명으로 늘었다.


전국적으로 첫 우선접종 대상자 75만2949명의 39.36%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이다. 국내 인구 대비 접종률은 0.57%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29만1131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52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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