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잠시 주춤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6500만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 돌파를 앞두고 있다.
1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낮 1시 30분 기준 1비트코인은 644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오전 7시에는 6500만원까지 올랐었다.
6500만원은 빗썸 기준 지난달 22일 기록한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6580만원보다 80만원 모자란 수치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테슬라의 거액 투자 소식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발언 등의 반사효과로 급상승하며 대부분의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최고가를 갱신했다. 가상화페는 여러 거래소 업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거래소마다 가격에 차이가 있다.
이후 머스크의 ‘비트코인 거품’ 발언 등으로 5000만원대에서 횡보하다가 다시 급상승한 것이다.
갑작스런 가격 상승은 트위터 창업자이자 CEO 잭 도시의 최근 발언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미국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잭 도시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윗 경매) 수익을 곧장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다음 기브디렉틀리의 아프리카 대응(펀드)에 보낼 것”이라고 썼다.
앞서 잭 도시는 2005년 자신의 계정에 남긴 최초의 트윗을 판매하겠다며 경매에 부쳤다.
트윗 글을 암호화폐의 한 종류인 NFT로 만들어 구매자에게 해당 트윗의 게시 시각 정보가 포함된 데이터 소유권을 넘기겠다는 것이다, 현재 이 트윗은 수십억원을 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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