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는 4월 임기가 만료되는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이 연임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그동안 한전 사장을 놓고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나 김 사장이 연임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냈다.
최근 산업부는 한전에도 이같은 결론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선 연료비 연동제 등 전기요금 체계를 개편한 김 사장이 연임할 가능성이 점쳐졌었다.
한전은 지난달 사장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상태라 바로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임원추천위는 조만간 차기 사장 선출을 위한 모집 공고를 낼 예정이다.
한전 내부에서는 문재인정부 임기말 낙하산 인사가 오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산업부는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해선 정재훈 사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이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물자원공사와 통합을 앞둔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청룡 이사장도 연임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한국석유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의 사장 모집도 추진되고 있어 정권말 낙하산 인사가 이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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