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편정범 부사장 대표이사 내정

이형근 / 기사승인 : 2021-03-12 18: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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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이후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조직 갖춰져
편정범 교보생명보험(주) 채널담당이 최고경영자후보로 추천되면서 주주총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편정범 교보생명보험(주) 채널담당이 최고경영자후보로 추천되면서 주주총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매일안전신문] 교보생명이 최고경영자 후보로 편정범 현 교보생명보험(주) 채널담당을 추천했다.

편 대표이사 후보는 이중효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과 김순석 위원, 신창재 위원 등이 모두 추천했다.

추천사유는 "보험영업부문에서 중추적 역할울 수행해왔고 전략기획업무를 통해 당사 경영철학 및 경영전반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점이 꼽혔다.

편 후보자는 순천향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9월 교보생명에 입사해 SSP 추진팀장과 중부 FP본부장, 채널기획팀, 채널지원팀, 인력개발팀 등에서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임추위는 "보험영업, 전략기획 등 풍부한 경험과 디지털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역량 및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합리적 판단력 및 혁신 추구, 내부통제운영 등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자질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편 부사장은 임추위의 추천을 받음에 따라 3월말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 대표이사로 업무를 수행한다. 편 대표이사가 들어오면서 3인 각자 대표체제가 되며 대표이사간 업무 분장은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형근 기자



편 부사장은 임추위의 추천을 받음에 따라 3월말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 대표이사로 업무를 수행한다. 편 대표이사가 들어오면서 3인 각자 대표체제가 되며 대표이사간 업무 분장은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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