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검사 적은 주말효과로 382명으로 1주일만에 300명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5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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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세곡동 코로나 19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헤연 기자)
서울 강남구 세곡동 코로나 19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헤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5일 300명대로 떨어졌다. 하지만 검사건수가 적은 주말효과가 반영된 것이라서 줄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2명 늘어 누적 9만60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459명에서 77명 준 것으로 8일 346명 이후 1주일 만에 300명대다.


지난 8일에도 주말효과로 확진자가 300명대로 떨어졌으나 9일부터 곧바로 400명대로 늘어 6일 동안 이어갔다.


신규 확진자 382명은 지역발생이 370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최근 보름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월1일 355명→2일 344명→3일 444명→4일 424명→5일 398명→6일 418명→7일→416명→8일 346명→9일 446명→10일 470명→11일 465명→12일 488명→13일 490명→14일 459명→15일 382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을 1074명이 접종해 지난달 26일 이후 17일간 누적 접종자는 총 58만895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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