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맛과 안정성 모두 잡은 분식 출시...가정에서 편하게

김현지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5 13: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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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 제공)
(사진=풀무원 제공)

[매일안전신문] 풀무원의 올가홀푸드가 맛과 안전성을 모두 갖춘 분식 2종을 출시하며 고객들이 집에서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5일 풀무원에 따르면 계열사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는 안심 재료만으로 만들어 가정에서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HMR 2종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와 ‘바삭 왕새우튀김’을 출시했다.


HMR이란 Home Meal Replacement 의 약자로, 가정간편식을 뜻한다. 짧은 시간에 쉽고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가정에서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음식이다.


이번 신제품은 집콕 생활의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식사와 간식을 즐기는 트렌드 확산을 반영해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출시됐다.


특히 집에서는 만들기 쉽지 않아 전문점에서 사 먹어야 하는 순대와 새우튀김을 엄선된 재료로 건강하게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차별화했다.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는 병천식 정통 순대 유형이다. 국산 돼지고기, 국산 양배추, 양파, 대파 등으로 풍부하게 속을 채워 맛뿐만 아니라 영양 균형까지 고려했다.


순대에 들어가는 주재료로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국산 원재료만을 사용했다. 또한 깨끗하게 세척한 돈창에 신선한 채소와 선지를 넣고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바삭 왕새우튀김’은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생산한 ASC 인증 새우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ASC 인증은 무분별한 수산양식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인증으로, 사료부터 수질, 항생제 사용 등의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 제품에만 부여된다.


송상민 올가홀푸드 마케팅담당은 “집콕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분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HMR 카테고리를 분식으로도 확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트렌디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가홀푸드는 1981년 압구정동에 '풀무원 농장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을 시작한 게 계기가 된 풀무원의 모태기업이다.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 먹거리와 건강생활' 실현을 목표로 △동물복지 기준을 지켜 키운 축산물 △친환경 농법으로 채배한 채소·과일·양곡 △건강기능식품 등의 다양한 친환경 상품들을 판매하며 바른 먹거리 판매에 앞장 서고 있다. /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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