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하룻만에 400명대로 올라섰다. 주말·휴일 효과가 사라지면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7명 늘어 누적 10만258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83명에서 64명 늘었다.
신규확진자 447명은 지역발생이 429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국내발생 지역은 서울 140명, 경기 112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이 총 270명(62.9%)를 차지했다. 이어 부산 42명, 충북 27명, 전북 25명, 경남 15명, 강원 13명, 대구 12명, 대전 11명, 경북·충남 각 4명, 울산 3명, 세종 2명, 광주 1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0명을 기록한 이후 줄곧 150명 미만을 유지하다가 지난 18일 146명까지 올랐다. 지난 22일 97명으로 내려갔다가 23일부터 최근 1주일간은 137명→127명→122명→127명→138명→107명→145명으로 계속 세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439명 늘어 누적 9만4563명이다. 지금은 6290명이 격리치료중이다.
이날 0시까지 진행된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는 총 766만3999건으로, 748만2993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7만8424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4만7669건으로, 직전일(2만735건)보다 2만6934건 많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0.94%(4만7669명 중 447명)로,직전일 1.85%(2만735명 중 384명)보다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4%(766만3999명 중 10만2582명)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가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729명, 평균 치명률은 1.69%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 신규확진자는 일별로 1일 355명→2일 344명→3일 444명→4일 424명→5일 398명→6일 418명→7일→416명→8일 346명→9일 446명→10일 470명→11일 465명→12일 488명→13일 490명→14일 459명→15일 382명→16일 363명→17일 469명→18일 445명→19일 463명→20일 452명→21일 456명→22일 415명→23일 346명→24일 428명→25일 430명→26일 494명→27일 505명→28일 482명→29일 384명→30일 44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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