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 오후 6시 투표율 50.6%...서울 51.9%, 부산 46.9%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07 17: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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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서초구 서초2동 제4투표소 서운중학교 안에 많은 유권자가 줄을 서고 있다(사진,김혜연 기자)
서울 강남 서초구 서초2동 제4투표소 서운중학교 안에 많은 유권자가 줄을 서고 있다(사진,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4·7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7일 오후 6시 현재 50.6%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선거인 1136만2170명 중 579만9989명이 투표했다.


이에 따라 투표율은 50.6%다.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은 51.9%다. 842만5869명 중 437만3117명이 투표했다.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46.9%로 293만6301명 중 137만6872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울산남구청장, 경남의령군수 등 기초단체장 보궐선거 투표율은 울산 35.1%, 경남 65.7%로 각각 9만5544명. 1만6053명이 투표했다.


이날 진행된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


앞서 4·7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바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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