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확진자 731명 ... 4차 대유행 진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4 0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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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14일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가 731명을 나타냈다. 전날 확진자 542명보다 189명 많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만1,41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주 확진자가 700명대를 육박했지만 휴일의 검사 건수가 줄어든 이유로 확진자가 500명대까지 내려갔지만 이날 평일로 인한 검사 건수가 늘어나 확진자가 대폭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4차 유행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1,2주가 지나면 1,000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을 보면 서울 245명, 부산 48명, 대구 11명, 인천 26명, 광주 5명, 대전 11명, 울산 30명, 세종 2명, 경기 238명, 강원 6명, 충북 29명, 충남 10명, 전북 10명, 전남 1명, 경북 14명, 경남 27명, 제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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