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0대 남성의 시신이 인천의 한 야산에서 발견됐다. A씨는 인천 한 노래주점에서 업주 B(34)씨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됐던 인물이다.
인천 중부경찰서은 B씨를 12일 오전 8시30분쯤 A씨에 대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B씨는 경찰에 체포되면서도 "A씨가 지난달 22일 오전 2시쯤 주점을 나가면서 술값 문제로 실랑이를 벌였다"라고 진술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다 결국 경찰의 계속된 설득과 조사에 범행을 자백했다.
중부서 관계자에 따르면 "B씨가 계속해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증거 등을 제시하고 추긍하자 결국 자백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12일 B씨의 자백 등을 바탕으로 인천 부평구 철마산 중턱에서 수색작업을 했다. 노래방 업주 B(34)씨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됐던 손님 A(40대)씨의 시신을 찾기 위해서이다.
그러다 오후 7시30분쯤 A(40대)씨의 시신으로 보이는 시신을 발견했는데 그 당시 시신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A(40대)씨의 훼손된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확한 신원 및 사인을 파악을 위해 부검 및 검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