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쌍용양회 강원 동해시 삼화동 시멘트 공장에서 60대 크레인 기사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 42분께 쌍용양회 공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10여m 높이에서 추락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A(60대)씨가 이 사고로 숨졌다.
경찰은 현장 근무자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등을 조사중이다.
한편 인천 남동구 간석동 한 주유소 2층 직원숙소에서 15일 오전 5시23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방대원 40명과 펌프 차량 등 장비 17대를 동원해 15일 오전 5시39분쯤 진화했다.
숙소에서 자고 있던 A(40대)씨가 이 화재로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숙소에 있던 지원과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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