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새로운 식물성 오트음료 출시

서종민 수습 / 기사승인 : 2021-08-24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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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매일유업 제공)
(사진,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이 새로운 식물성 오트음료를 선보인다.


24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어메이징 오트' 2종을 출시한다.


어메이징 오트는 통곡물 오트를 껍질째 그대로 갈아 만든 식물성 음료다. 청정 핀란드산 오트(Oat, 귀리)만을 사용하고, 맷돌 방식으로 세 번 갈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9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오리지널과 언스위트 두 가지 맛으로 선택할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는 달지 않고 오트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맛볼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은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해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 2종은 이달 25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9월 2일까지 판매하며, 이후 9월 2일부터는 카카오쇼핑 라이브방송, 카카오톡 선물하기/쇼핑하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일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오트는 재배 시 물과 토지 사용량이 적어 친환경 작물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어메이징 오트 제품은 테트라 멸균팩에 종이 빨대를 부착해 출시했다”며 전했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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