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6시까지 확진자 1,702명 ... 어제보다 485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4 18: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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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광장 임시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서울시청 광장 임시선별진료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0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1,217명에 비해 485명 늘었으며 같은 시간 이후에는 292명이 늘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0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최다 발생한 확진자 수는 지난 10일 1770명에 이어 두 번째 많은 규모이며 이날 확진자는 2,221명(발표일 11일)이다.


이번 4차 대유행 기간에 월요일과 화요일 확진자는 주중에서 가장 적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다음 날인 수요일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수요일의 확진자는 월ㆍ화요일 평균 확진자보다 47%가 늘어나고 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월ㆍ화요일 평균 하루 확진자 1,463명이며 이 숫자를 적용하면 2,150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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