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2주 넘게 이슈가 되고 있는 배우 김선호가 충격으로 연예계 생활을 포기하려고 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일 SBS 라디오 '시사특공대'에 출연한 강경윤 SBS 연예뉴스 기자는 "지금 김선호가 나서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게 아니다. 김선호는 전혀 대응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강경윤 기자는 "김선호는 이 사태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냥 모든 것 즉 연예계 생활을 포기하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또 A 씨 폭로 이후 해당 내용에 대한 반박 기사가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는 "김선호가 아닌 A 씨 친구들이 나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씨가 친구들에게 보냈던 김선호와의 카톡을 A씨의 지인들이 '김선호의 상황이 안타깝다'며 언론사에 제보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 달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세 배우 K가 혼인을 빙자하며 임신 중절 수술을 종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김선호는 "저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며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고 이 글을 통해서라도 그분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고 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했다.
그렇게 김선호는 모든 활동을 중지했고 그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선호와 A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 등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A씨의 주장과 달리 임신 사실을 알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책임지겠다" "결혼하자" "사랑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매체가 김선호 지인들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김씨는A씨의 낙태 수술 후에도 미역국을 끓여줬고 자신의 부모님에게 인사를 시키기도 했다.
강경윤 기자는 "한 대여섯 명쯤 굉장히 절친한 친구들이 A씨와 주고받았던 카카오톡 메시지나 A씨가 전달한 문자 메시지 같은 것들을 전달하면서 '김선호 씨 상황이 안타깝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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