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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채널에 '충격단독! 김선호 전 여친 소름돋는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지난 6월 한 제보자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로부터 고소를 당했다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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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
이어 "확인을 해보니 해당 네티즌은 포털 사이트 댓글란에 문제의 소지가 있는 댓글을 달았고 이 때문에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제보"라며 "취재를 해보니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둘러싼 댓글 3000건에 대해 네티즌 1000여명을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이진호는 "어떤 이유로 고소를 진행했는지 입장을 듣기 위해 당사자인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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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이진호는 "고소를 당한 사람들이 워낙 많은 탓에 합의금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며 "실제로 제보자들 다수가 합의금 목적인 것 같다고 전해왔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법조계 관계자들에게 확인을 해보니 모욕죄로 처벌 받을 경우 50~100만 원 정도의 벌금을 물 수 있다고 한다"며 "또 죄가 인정될 경우 민사로 손해배상 소송까지 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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