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되 구속수감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페이스북 계정에 11일 새벽 글이 올려져 궁금증을 낳았다. 이 글은 김 전 지사의 부인이 가짜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김 전 지사의 아내 김정순씨는 11일 새벽 3시쯤 김 전 지사의 공식 페이스북 게정에 “새벽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페이스북에서 저를 사칭한 가짜 계정으로 주변 분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알렸다.
김씨는 “페북 메신저를 보내 직접 연락을 하나보다. 죄송하다. 주의 좀 부탁드린다. 저도 빨리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사칭한 것으로 의심되는 페이스북 계정 2개의 주소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 계정은 김 전 지사와 김씨 부부 사진을 프로필로 해놓고 “이 어려운 시기에 걱정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다른 계정은 김씨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고 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7월21일 댓글 조작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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