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짝꿍은 100% 유기농 곡물과 만담은 제품으로 2분이면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총 4종으로 구성되어 백미 모아, 곡물 모아, 백미야채 모아, 야채 모아로 구성되어 있다.
유기농짝꿍은 출시와 함께 이벤트를 시작하여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3개 제품 중1개를 사면 백미모아를 한팩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기농짝꿍은 장볼 시간이 없는 직장인 부모들이나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할 때 휴대하기에 편리하며 이유식으로 간편하게 뜨거운 물에 2분만 넣으면 이유식을 만들수 있다. 재료들은 유기농 인증받은 국산 원재료를 땅끝 해남 청정지역의 유기농 쌀, 현미, 유기농 인증 야채를 이용하였다. 또한 무첨가물, 무방부제, 무 색소를 이용하여 아이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한다.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45도 원적외선 저온건조공법으로 살균 처리를 하였으며 제품당 5입, 각 8~10g씩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외출을 나갈 때 휴대하기 편리하다. 1포당 5~12개월 아이들에게 적합한 한 끼 분량으로 야채를 넣어서 할수 있는 영양죽이나 아이들 반찬, 계란찜 등 다양하게 응용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김포 농식품 마미스트 관계자는 “최근 대부분의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며 가사와 일, 육아까지 병행을 한다. 이유식을 만드는 시간과 재료비를 생각하면 부담스럽기 때문에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이유식 쌀가루 등을 찾는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다. 마미스트는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건강하고 간편한 유기농짝꿍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기농 짝꿍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아이의 영양도 빠지지 않게 구성하여 브로콜리, 단호박, 감자, 당근 등 야채 모아를 구성하였으며 뜨거운 물에 넣고 약 2분만 저어주면 간편한 이유식이 완성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유식을 이용하면서 가지는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간단하지만 건강한 이유식을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1+1 행사를 하고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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