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어플리케이션, 플리지 출시...개인정보 유출 보호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1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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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정보를 이용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화 번호를 노출하지 않아도 주차 이동을 요청할 수 있는 주차 어플리케이션 ‘플리지’가 출시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플리지’는 Plesae와 Easy의 합성어로 ‘쉽게 요청하다’, ‘쉽게 부탁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플리지는 NFC가 내장된 주차 스티커를 태그해 차주를 호출한다. 이용자들은 전화 없이 차량 관련 연락을 푸시 알림으로 해결할 수 있다.


호출자와 피호출자가 모두 플리지 회원일 경우 앱 내 채팅을 통해 대화가 가능하다. 또한, 비회원이 차량 이동을 요청할 경우에는 대표번호로 문자 전송이 가능하다.


‘플리지’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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