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올해 최고 제과제빵분야 명장을 선정해 발표했다.
2021년도 인천시 미추홀명장 제과제빵분야로 을왕리에 위치한 빵판다 강민호대표가 선정됐다.
미추홀명장은 인천시가 지역마다 최고 기술인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2021년도에는 최종 2명이 선정되었다.
인천시에서는 미추홀명장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기술장려금을 연 100만원씩, 5년 간 총 500만 원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시청 역사 내 ‘인천 명예의 전당’에 등재한다.
강민호 명장은 '소프트크림치즈잼 바게트', 표고 버섯을 이용한 '천연발효빵', 천연 발효 사워크림을 이용해 만든 '초코파이' 등 특허 등록을 한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2019년 천연발효빵 실전레시피 책을 출판하고 특성화고등학교, 기업체 강의와 초중고 직업진로강의를 비롯해 60개가 넘는 학교에 출강하면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강 명장은 “본인은 20년 넘게 제빵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빵과 관련된 특허 4개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도 소문난 빵집을 찾고 책을 보며 더 맛있는 빵을 만들고 한국 제과제빵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향후 군산, 대전과 같이 인천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빵집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한국의 관문 역할을 하는 인천에 외국인까지 찾아오는 지역 대표 빵집으로 거듭나는 게 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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