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만해 선사의 일대기를 스토리로 기반을 둔 영화 '님의침묵'에 배우 김희영이 출연한다.
김희영의 극중 역할은 일본교토 종무원 원장 미소라역으로 만해 한용운 설사 불교문화를 안내해주는 역할이다.
김희영은 일본 동경에서 20년간 메이컵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모델과 연극으로 연기력을 다져온 실력파 배우이다. 일본교토 종무원 원장 역은 그의 우수한 연기력과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발휘되어 더욱 돋보이는 장면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배우 김희영은 일본에서 오랜 생활을 하면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있다. 기모노의 복장이 잘 어울려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연기자라고 생각되어 기대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님의침묵’은 2022년 3월 개봉 예정이며 현재 90% 이상 촬영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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