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에 사용되는 채끝 부위로 만든 후기 이유식용 다짐육이 새롭게 나왔다.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이 후기 이유식용 다짐육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래스팜 다짐육은 스테이크용으로 많이 쓰이는 채끝 부위를 잘게 다져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아기 이유식에 사용하기 좋도록 만들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자연 방목으로 초원에서 유기농 풀을 먹여 키운 소고기를 사용하고, 소의 생육 기간 내내 항생제와 촉진제를 일절 쓰지 않은 무항생제, 무촉진제 소고기이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풀먹소 다짐육은 스테이크에 사용되는 고급 채끝 부위를 잘게 다져 아기들의 후기 이유식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자연방목으로 키운 그래스 페드 소고기로 영양가가 높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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