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리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바꾸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5일 BS블라인드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간 (10월 26일~11월 22일) 크리스마스·겨울용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동기간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11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량이 증가하는데, 올해는 이보다 한달 이상 빠른 10월 중순부터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관계자 측은 전했다.
BS블라인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로 사적 모임 허용범위가 전년도보다 넓어졌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가정에서 연말 모임을 치르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며, "예년보다 겨울 인테리어 변화를 주는 시기가 1주일 이상 빨라졌고, 따뜻한 분위기를 내려는 소비자의 수요로 인해 우드블라인드(오동나무) 매출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그 가운데, BS블라인드는 '집콕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구나 가족들이 모여 소규모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우드 소재의 블라인드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기획전을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우드블라인드와 못을 박지 않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부속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관계자는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오동나무 블라인드와 나뭇결 무늬가 고급스러운 소나무 블라인드를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같이 연출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다. 우드블라인드는 크리스마스 시즌뿐 아니라 평소에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되는 아이템으로 사무실과 카페에서도 많이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블라인드는 겨울에 빼 놓을 수 없는 필수템이지만 블라인드를 처음 구매하는 사람이라면 내 집에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하기에는 소재, 디자인, 기능성 등 고려할 부분이 많아 선뜻 구매하는 것이 망설여질 수 있다”며, “BS블라인드는 고객이 인테리어 스타일과 용도에 맞는 소재와 색상에 대한 상담신청을 하면 니즈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며 상담을 진행한다. 오더메이드(order made)로 블라인드 제품의 정확한 상담과 실측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으며 1cm단위로 맞춤제작이 가능하기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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