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몰리는 여행지보다는 차를 타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차박이 최근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캠퍼들 사이에서는 텐트로 시작해 모터홈으로 정착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터홈’은 주목을 받고 있다.
캠퍼들의 수요에 맞춰 글로벌 메이저 브랜드 폭스바겐에서는 캠퍼들의 니즈를 맞춘 넉넉한 공간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그랜드 캘리포니아를 출시했다. 그랜드 캘리포니아는 메이저 브랜드에서 만든 최초의 캠핑카로 출시부터 폭스바겐이 책임지고 제작하였기 때문에 추가적인 옵션 선택이 필요 없다.
4인용 가족을 위한 캠핑카로 충분하게 누릴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호텔과 같은 안락한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 차체 제원(mm)은 5990*2040*2970(전장*전폭*전고)이며 1열 좌석이 자유롭게 회전되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2개의 2인용 침대가 있으며 아이들의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가드도 제공되어 4인 가족 여행에 알맞은 구조를 보여준다.
그 외의 모든 리빙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가스레인지와 싱크대 및 70L의 냉장고도 탑재되어 모터홈을 구현했다. 그랜드 캘리포니아는 심플하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비행기 실내와 흡사한 느낌을 주며 화이트와 우드톤의 조화로 포인트를 주었다.
6m에 달하는 대형 캠핑카라서 운전하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그랜드 캘리포니아는 자동 8단 변속기로 누구나 편리하게 운전 가능하다. 편의를 위한 주차지원 시스템, 운전자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등의 지원으로 대형차 운전이 미숙한 사람들도 보다 안전성 있는 주행을 도와준다.
디파츠는 그랜드 캘리포니아의 국내 인증을 완료하였으며,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캠핑카 공식 런칭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개인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커스텀 랩핑 캠핑카 찬스가 있으며, 수납공간과 간이 책상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캠핑 필수템 토르 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매장 방문 상담 시 고급 미스트를 증정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다양한 혜택은 디파츠 홈페이지 문의를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 한정되며 이벤트 관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그랜드 캘리포니아 600은 디파츠 부산 오시리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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