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용품 브랜드 ‘울트라레인보우’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우선, 기존에 사용하던 비닐 포장재를 모두 생분해 비닐을 사용하여 패키지를 변경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생분해 비닐 오가닉 백은 분리수거 비닐을 이용한 것이며 환경호르몬 검출이 없고 매립 후 자연히 분해된다.
소각하더라도 이산화탄소, 카드뮴 저감이 가능하며 다이옥신 검출도 거의 없어 대기오염 피해도 방지할 수 있다.
생분해 비닐 사용과 더불어 진행 중인 RE-USE 정책은 폐기 되던 상품을 재 사용하는 것이다. 생산 과정에서 생긴 불량 제품 중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폐기하지 않고,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RE-USE를 구성하고 있다.
현재 판매 중인 RE-USE 제품은 듀얼 타월, 다용도 타월, 세차버킷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RE-USE 제품을 정직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RE-USE 제품 중 디테일링 툴백 트렁크 정리함은 이미 품절된 상태다.
관계자는 “유엔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에 따르면 기후 변화의 최악의 결과를 피하고 세계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섭씨 1.5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는 데 10년 밖에 남지 않았다. 때문에 본사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환경보호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