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 겨울철 돌발성·소음성 난청 위한 무료청력검사 연말 확대 실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3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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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이 이명이나 돌발성, 소음성 난청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비대면 원격 피팅 서비스’를 연말까지 집중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포낙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돌발성, 소음성 등 난청으로 고생하는 난청인을 위해 ‘마이포낙 전용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청각전문가와 상담 및 청각케어를 받을 수 있는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포낙보청기 사용자는 센터에서 최초 한 번의 보청기 연결 후 비대면 원격서비스를 이용하면, 추후 센터 방문 없이도 청각 전문가와 화상통화를 통해 실시간 원격 피팅 및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소노바그룹의 한국지사인 소노바코리아 포낙보청기 윤지영 마케팅 담당자는 “겨울철 젊은 층에게 늘어나느 이명 때문에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포낙의 무료청력검사를 신청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면서 “특히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돌발성 난청 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포낙은 무료청력검사를 확대하면서 고객들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0여년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및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난청 정도와 라이프스타일, 멀티미디어, 소음 및 먼 거리 청취 환경에 따라 청취경험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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