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70% 이상이 반려 가구인, 유튜브 홍보 채널” 포인튜브 APP 출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18: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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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인튜브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및 스타트업, 중소기업 홍보 채널 확대를 위한 온라인 광고 플랫폼 ‘포인튜브’를 12월 1일 구글 스토어에 출시했다.


포인튜브는 동물에 관심 있는 사용자가 70% 이상인 플랫폼으로 동물 크리에이터나 애견 사업 광고주에게 맞춤형 홍보 채널이 될 것이다.


포인튜브 서비스는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이 성장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초기 진입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실제 시청자들의 ▲구독&좋아요&시청&댓글 등의 응원 참여 유도 ▲영상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 ▲영상 콘테스트 및 집중 홍보 프로모션 등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는 원하는 노출 횟수를 정하고, 카테고리를 선택해 영상(링크)으로 올려 홍보할 수 있다. 동영상 업로드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홍보 성과와 실제 시청자들의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시청자들의 카테고리별 선택적 유튜브 시청을 통해 실 구독자를 확보할 수 있다.추가로, 출시 기념 이벤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가입자에게는 약 1,000명의 시청자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포인튜브 시청자는 ‘응원단’이 되어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영상을 시청하고 다양한 형태로 응원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플랫폼 이용에 대한 리워드 포인트를 받게 된다.


리워드 포인트 적립금으로 금액, 횟수에 상관없이 유기동물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가 가능하며, 기프티콘이나 애견용품과 같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정민 포인튜브 대표는 “유기동물에게는 희망을, 크리에이터 및 애견 사업자에게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여 공유 가치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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