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예물브랜드 '일리아스', 12월 신상 결혼커플링 출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7 17:34:35
  • -
  • +
  • 인쇄

효성주얼리시티에 위치한 종로예물브랜드 '일리아스'는 12월을 맞아 신상 커플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12월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상 커플링은 프로포즈반지, 다이아몬드반지는 물론 자체 공방에서 생산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일리아스'는 20여 년 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결혼커플링을 선보여 온 종로예물전문샵이다. 불필요한 거품을 뺀 정찰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구매자가 산 액세서리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중량미달 또는 도금 불량 등 하자가 있을 시 보상을 제공하고, 평생 무료 A/S를 진행하여 고객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관계자는 "오는 18~20일에는 결혼예물박람회가 함께 진행되고 있어 12월 신상 결혼커플링은 물론, 일리아스만의 세련되고 개성있는 디자인과 3부, 5부, 1캐럿 다이아몬드반지 등 결혼예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1캐럿반지 할인과 100커플을 선정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주어지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 이정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