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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창정이 아이들을 보랴 땀을 뻘뻘 흘렸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놀이동산에 아들들과 간 임창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다섯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갔고 서하얀은 요가를 하며 혼자만의 여유를 가졌다. 요가 강사 자격증까지 있는 서하얀은 "요가가 유일한 취미다"며 "한달에 한두 번 수련원에 간다"고 밝혔다.
서하얀의 고난도 자세를 본 이지혜는 "엑소시스트 자세 아니냐"며 감탄했다. 서하얀은 "스트레스 받을 때는 요가원 가야 안정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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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
임창정은 이시각 서하얀 없이 다섯 아들을 데리고 놀이공원에 갔다. 첫째 아들은 도착하자마자 머리띠를 사러 가자고 말했고 다섯째 아들은 달리기를 시작해 임창정을 당황케 했다.
특히 막내는 시도때도 없이 달려가버려 임창정과 형들을 힘들게 했다. 막내는 형들이 바이킹을 타려 줄을 섰을 때도 바로 뛰쳐나갔다. 임창정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금방 지친 듯 "진짜 힘들다"며 진땀을 흘렸다.
이를 본 서하얀은 "유모차를 끌고 갔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워했고, 이현이 역시 "그러니까 한 명은 묶어놨어야 한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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