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가 '어린이날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사진: 이마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이마트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난감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오는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장난감, 완구 등에 대해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포켓몬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관련 지식재산권(IP) 상품 200여 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후아유 포켓몬 피카츄’는 절반 가격에 판매되며, 피규어와 보드게임, 랜덤 몬스터볼 등도 최대 30% 할인된다.
또 게임기와 드론, 로봇 등 디지털 완구 역시 최대 30%까지 할인 적용된다. 산리오 캐릭터 네모블록, 미니 자동차 세트, 공룡 투명 블록 등 일부 상품은 초저가로 구성해 판매한다.
아울러 이달 29일까지 어린이날 관련 상품을 행사 카드로 6만 원 이상 결제하면 신세계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특정 시간대에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딜’을 비롯해 ‘5일 특가’, ‘반값딜’ 등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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