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점으로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한 공간에 있는 사진이 확산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뷔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스태프로부터 헤어스타일 등에 대한 케어를 받고있고 이 모습을 제니로 보이는 여성이 찍은 것은 사진다.
남성은 얼굴 전체가 드러나 뷔처럼 보이며 여성은 얼굴이 휴대전화에 일부 가려졌지만 제니와 흡사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더욱 의혹은 커져가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니가 이날 다른 곳에서 찍힌 사진을 예를 들며 해당 사진 속 여성과 의상이 같다면서 제니는 촬영장에서 프랑스 브랜드 메종키츠네사의 파란색 카디건을 입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려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진의 정확한 경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제니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 사진이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뷔와 제니는 이들로 추정되는 제주도 사진이 확산되며 이미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적이 있다. 당시에도 뷔가 제주도에서 머무른 근황과 함께 사진 속 여성이 착용한 액세서리가 제니가 착용한 선글라스와 같은 제품이라는 주장이 나돌았다.
당시 뷔와 제니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 모두 이와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