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뷔X제니, 미국일정 마치고 차례로 입국...'입장은 안밝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8 08: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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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열애설이 불거진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뉴욕에서 입국했다.


제니와 같은 멤버 로제는 존F.케네디국제공항을 이용해 오는 31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뷔 또한 같은 곳에서 출발해 오는 9월 1일 귀국하고 블랙핑크 나머지 멤버 리사와 지수는 뷔와 같은 날 입국한다.

앞서 뷔와 제니가 각각 24일, 25일 뉴욕으로 순차적으로 출발한 것에 이어, 입국 또한 차례대로 이뤄져 열애설에 대한 의혹이 커져가고 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뷔는 화보 촬영 차 미국으로 향했고 제니를 비롯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MTV 뮤직어워드' 참석을 위해 이번 미국 일정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양 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무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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