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김수현X김새론 미성년 시절 교제 반박..."김세의 끝 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2 0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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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진호가 김수현이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故 김새론 씨 전남친 진실.. 김수현 6년 열애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김새론이 2024년 3월 카톡을 통해 김수현과 볼을 맞댄 사진에 대해 언급하면서 열여섯살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이진호는 "이 발언은 모든 사달의 단초가 됐다"며 "해당 사진은 디지털 증거와 확인을 통해 2019년에 찍은 사진으로 확인됐고 김새론은 2016년에는 중학교 3학년, 2019년에는 스무살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진속의 자신이 중학생이었는지 대학생이었는지를 혼동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렵다"며 "즉 실제 사실과 다른 김새론의 말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어 "제가 공개하는 자료는 오늘로 끝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제가 확보한 자료들을 모두 공개하고 시청자 여러분들의 검증을 받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진호는 "김세의 씨 이제 끝이 보인다"며 "법적 처벌도 120억원에 달하는 민사도 잘 해결하길 바라겠으며 진실은 더디지만 반드시 밝혀진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 11월19일부터 2021년 7월7일까지 6년간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고 소속사를 나온 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원 채무 변제 내용증명을 보내 심리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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