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봉원, 박미선과 이혼 언급에 대해..."기다려보라" 무슨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2 0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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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봉원이 박미선과의 이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언급했다.


11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배도환, 이봉원, 박준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 이상민, 임원희, 탁재훈 등은 배도환과 어머니를 만났다.

배도환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함께 산지 3개월만에 헤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도환은 소개로 만나는게 너무 싫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그러자 배도환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가 딸을 데리고 왔는데 45세라 하더라"고 말했다. 이상민이 "그정도면 감사합니다 하고 만나야 하는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배도환은 "느닷없이 그렇게 만나자는데 내가 어떻게 알고 만나냐"며 경계했다. 왜그러냐 하자 배도환은 "지난번에도 그러다가 그렇게 된거다"고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예전에 재력녀와 맞선이 들어오고 그러면 '나보다 괜찮은 남자 얼마든지 만날 수 있을 텐데 왜 하필 나를 만나냐'고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이후 이봉원과 박준형이 등장했다. 이봉원은 7번 사업 실패했고 사채까지 7억 원의 빚을 진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미선을 언급하며 "한 때 애 엄마가 내 소재를 많이 털었는데 한 번 은 하지 말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늘 당당하고 우리는 이혼하자는 말을 쉽게 안 한다"며 "하는 순간 정말 끝이다"고 했다.

이어 사업을 실패하고 사채까지 썼는데 이혼을 하지 않았는지 놀랍다는 반응에 "기다려 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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