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결혼 위해 대만行...현지 '국민 사위' 취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0 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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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구준엽이 서희원과 결혼을 위해 대만으로 갔다.


지난 9일 대만 TVBS 방송 등 현지 미디어는 구준엽이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대만 TVBS 유튜브 캡처)


앞서 전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보그 타이완'이 "20년 만의 재회, 드라마보다 더 짜릿한 러브스토리"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따라 한국은 물론 대만 현지에서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준엽은 현지 호텔에서 10일 간 격리한 뒤 쉬시위안과 만나 현지에서 혼인신고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구준엽은 현재 타이베이 신이 지구의 한 호텔에서 머물고 있다며 구준엽이 묵고 있는 호텔이 서희원의 집과 매우 가깝다고 설명했다.

구준엽은 1996년 클론 멤버로 데뷔, '쿵따리 샤바라', '초련' 등 인기 히트곡을 발매하며 1990년대 국내 가요계의 인기 스타로 군림해왔다. 이후 구준엽은 최근까지 DJ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희원은 대만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꽃보다 남자'의 대만판 작품 '유성화원'에서 여자 주인공 산차이 역을 맡아 한국에서도 '대만 금잔디'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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