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거란 전쟁'서 나온 특별한 인물 보니...'나는솔로' 10기 영수가 '어쩐일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5 07:07:45
  • -
  • +
  • 인쇄
▲(사진, 영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수의 근황이 네티즌들을 놀랍게 했다.


10기 영수는 자신의 SNS에 "지난 8월쯤 #고려거란대전 촬영 그때쯤 시간이 많아서 가봤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려 거란 대전' 촬영을 위한 사극 분장을 한 채 대기 중인 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수는 극 중 장군부터 내관까지 다양한 배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 나오냐고 댓글로 물어봤고 이에 영수는 "처음 몇 화만 나언다"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영수 인스타그램)


'고려거란전쟁'2회는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량원군이 목종에게 서찰을 보낸 뒤 승려들을 구하기 위해 선혈사로 돌아온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7.4%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영수는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