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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수의 근황이 네티즌들을 놀랍게 했다.
10기 영수는 자신의 SNS에 "지난 8월쯤 #고려거란대전 촬영 그때쯤 시간이 많아서 가봤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려 거란 대전' 촬영을 위한 사극 분장을 한 채 대기 중인 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수는 극 중 장군부터 내관까지 다양한 배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 나오냐고 댓글로 물어봤고 이에 영수는 "처음 몇 화만 나언다"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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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수 인스타그램) |
'고려거란전쟁'2회는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량원군이 목종에게 서찰을 보낸 뒤 승려들을 구하기 위해 선혈사로 돌아온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7.4%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영수는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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