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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가 하준을 걱정했다.
5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11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이 강태호(하준 분) 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심은 최명희(정영숙 분) 사망 뉴스를 보고 걱정했다.
이효심은 뉴스를 통해 강태호와 강태민(고주원 분)의 조모 최명희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앞서 강태호는 이효심에게 "한국에 할머니를 찾으러 왔다"며 "3년 전에 실종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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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
또 이효심은 최명희 관련 소식 전화를 받고 넋이 나간 강태호를 떠올리며 걱정했다. 이효심이 이렇게 강태호를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알고보니 이는 장숙향(이향휘 분)의 짓이었다.
장숙향은 강진범(김규철 분)과 강태민(고주원 분)까지 속이며 최명희가 요양 시설에 있던 빠져나오다가 저수지에서 실족사한 것으로 결론짓고 멋대로 장례식을 치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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