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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도겸이 오해에 휩싸였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38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 계략으로 유은성(남상지 분)과 강선우(이도겸 분)이 오해에 휩싸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는 유은성이 오지 않자 한참을 기다렸고 이때 마침 신하영이 등장했다. 신하영은 "어디서 뵙냐"며 "전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여기 오게됐는데 감독님은 유은성 씨 만나기로 했나보다"고 했다.
이어 신하영은 "근데 지금 유은성 씨 현장 나가 있다"며 "서로 연락 안했냐"고 했다. 강선우는 당장 유은성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유은성은 바빠서 전화가 온줄도 모르고 일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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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신하영은 "어머 마침 친구와 약속이 파투났다"고 하면서 슬며시 강선우 앞에 앉았다. 그러면서 "감독님이나 저나 서로 바람 맞은 것 같은데 우리 같이 식사나 하자"고 했다. 하지만 강선우는 무시하며 "전 이만 나가보겠다"고 하며 가버렸다.
유은성은 "감독님은 자기가 밥먹자 해놓고 연락도 없나"라고 하며 중얼거렸다. 다음날 신하영은 사무실에게 "어제 레스토랑을 갔는데 소문대로 맛있더라"고 했다. 이때 직원들은 강선우랑 갔냐고 몰아세웠고 유은성은 속으로 "팀장님이랑 밥먹고 싶어서 나랑 약속을 미뤘나 보다"고 했다.
이후 강선우는 유은성을 보고 "나한테 할말 없냐"고 하며 "싫으면 싫다고 하지 이런식으로 사람 무안주지 마라"고 했다. 유은성은 그렇게 가버린 강선우를 두고 "자기가 먼저 팀장님이랑 밥먹고 싶어서 약속 취소해 놓고 저러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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