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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아한제국'이 결방했다.
3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어야할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49회가 결방했다.
지난방송에서 장창성(남경읍 분)은 장기윤(이시강 분)이 병원에 찾은 후 돌아섰을때 정신을 기적적으로 회복했다.
이가운데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은 장기윤으로부터 이혼을 요구받고 이를 거절했다. 결국 재클린은 집에서 나가라는 장기윤에게 "돈을 주기 전까지 못 나간다"고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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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재클린은 계속 이혼할 수 없다고 악을 쓰다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장기윤은 재클린을 나승필(이상보 분)과 엮으며 유책 배우자로 몰았고 위자료 대신 투자금을 요구했다.
극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우아한제국'이 결방했다. 이유는 바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중계 때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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