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강율, 방형주 딸 김솔비와의 교제 선언 '충격'...정신병원 끌려간 손성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3 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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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율과 김솔비가 사귀게 된 가운데 손성윤은 정신병원에 끌려갔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78회에서는 정준희(김미라 분) 사망 후 복수를 결심하는 정우혁(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혁은 양희찬(방형주 분)이 정준희를 죽게했다는 것을 알고 우영란(이미영 분), 양빛나 앞에서 양빛나(김솔비 분)와의 교제를 선언했다.

 

정우혁은 "양빛나랑 잘 해볼 생각인데 허락해 주실 거냐"고 했다. 이에 양빛나는 기뻐하며 "지금 나랑 사귀고 싶다 한거냐"고 했다. 양희찬은 정우혁을 불러 "너 이 자식 이게 무슨 짓이냐"며 "왜 죄 없는 양빛나를 건드냐 이런 방법으로 날 협박하냐 우리 양빛나 상처주지 마라"고 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이에 정우혁은 "저도 상처주고 싶지 않지만 당신이 반성 안 하고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면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고 하며 돌아섰다. 이후 정우혁은 속으로 "양희찬 그 인간도 나랑 엄마가 받은 고통 고스란히 느껴봐야 된다"고 생각했다.

 

한편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는 홍혜림(김서라 분)이 외출한 사이 장창성(남경읍 분)을 외부로 옮기려다가 실패했다. 이후 이를 알게 된 홍혜림은 재클린을 기절시켜 정신병원으로 끌고갔다. 이후 깨어난 재클린은 고함 지르며 저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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