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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자신을 도와준 이가 이도겸인지도 모르고 홍은기로 착각해 이도겸과 티격태격했다.
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29회에서는 티격태격하는 유은성(남상지 분)과 강선우(이도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김재준(홍은기 분)이 자신을 위해 못구해진 영화를 구해준 줄 알고 계속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유은성은 고마운 마음에 김재준에게 커피를 계속 대접했다.
김재준은 "아침에도 얻어마셨는데 고맙다"고 했고 유은성은 "앞으로 선배님 커피는 제가 책임지겠다"고 했다. 이때 탕비실로 강선우가 들어왔다. 김재준은 강선우에게 "그거 들었냐"며 "유은성 씨가 영화를 다 구해다 놨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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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강선우는 무덤덤한 척 "그거 잘 되었다"고 했다. 그러자 유은성은 "정말 그 귀인 덕분에 내가 살았다"며 "귀인이 아니었다면 난 청필름에서 잘렸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강선우를 향해 "나보고 어린애 같이 조심성 없다고 한 누구와는 다르다"고 하며 강선우를 저격했다.
김재준은 "누가 유은성 씨에게 그딴 말을 하냐"며 "오늘 보니까 전혀 어린애 같지 않고 조심성이야 이번 기회를 통해 고쳐나가면 되는 것 아니냐"고 했고 유은성은 맞다고 맞장구 쳤다. 이에 강선우는 "그 사람도 그런 말 할 사연이 있을 것 아니냐"며 "그리고 두 사람 언제 부터 그렇게 쿵짝이 잘 맞았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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