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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상중이 나무위키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한 사실이 밝혀졌다.
배우 김상중을 나무위키에 검색하면 '흑역사'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두고 명예훼손으로 민원(신고)한 것이다. 이에따라 민원 결과도 주목 받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김상중이 나무위키에 기재된 ‘흑역사’가 명예훼손이라고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해 해당 없음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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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방심위는 “신고인으로서는 불쾌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신고인에 대한 정보 공유 목적으로 게시된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명예훼손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나무위키가 기재한 ‘흑역사’에는 김상중 과거 후배 배우의 일화, 김상중의 파혼 관련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위키는 방심위 의결 뒤 해당 페이지에 “김상중이 본 문서 흑역사 문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삭제를 요청했으나 방통위에서 기각당했다”며 “뉴스에도 보도되었고 이미 널리 알려졌기 때문인데 앞으로도 비슷한 기준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는 문구를 추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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