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얼마전에 결방했는데 또 결방한 이유는...'극으로 치닫고 있지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0 19: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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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아한 제국'이 또 결방한다.

 

10일 밤 7시 50분 방송되어야 할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은 장기윤(이시강 분)에게 키스했고 이를 서희재(한지완 분)이 목격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놀란 서희재 앞에서 재클린은 별일 아니라는 듯 도발하며 장기윤에게 "나승필(이상보 분)이 엔터 사업을 접고 떠난다고 한다"고 말한 뒤 떠났다.

 

장기윤은 "제 의사랑 상관없이 재클린이 갑자기 와서 그런거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서희재는 "변명은 듣고 싶지 않다"며 "재클린이 이렇게 두 사람을 거슬리게 하도록 그냥 놔둘 거냐"고 분노했다.

 

이처럼 극으로 치닫고 있는 '우아한 제국'은 또 결방한다. 이유는 바로 202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이 오후 6시 부터 밤 8시30분까지 중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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