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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잠' 예고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약 혐의를 받는 톱스타 L씨는가 배우 이선균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초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통해 입을 연 이선균은 언론 매체에 해당 사건과 관련된 인물로부터 지속적인 협박을 받았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앞서 경기신문은 최근 인천광역시 경찰청이 강남 유흥업소를 수사하던 중 톱스타 L씨의 마약 관련 혐의 정보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내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찰청 측 관계자는 "아직 L씨의 마약 관련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했다. 이어 매체는 다음날 L씨가 마약 공급책의 협박에 압박을 느껴 3억원원 가량을 건넸다고 후속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L씨의 정체에 대해 2001년 MBC 시트콤으로 데뷔한 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동 중인 배우라고 특정했고 이에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L씨가 이선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의혹이 커지자 소속사는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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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잠' 예고편 캡처) |
이후 소속사는 언론 매체에 공식 입장을 통해 "먼저 저희 회사 소속인 이선균 배우에 관한 보도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했다.
이어 "당사는 현재 이선균 배우에게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앞으로 진행될 수 있는 수사기관의 수사 등에도 진실한 자세로 성실히 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선균이 사건과 관련된 인물 A씨로부터 지속적인 공갈 및 협박을 받아왔다면서 "이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와 관련해 향후 진행 상황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말씀드리도록 하겠고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경고하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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