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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나단이 한국어 비법을 전했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은 3년만에 재출연해 "다시 와서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조나단은 "했던대로 어눌한 척 한국말을 하고 다녔는데 방송 후 다 알아들으시더라"고 했다. 현재 조나단은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조나단은 "대학 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다 못했다"며 "MT도 못 갔다"고 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대학에선 못 사귀었다"며 "미팅 같은 걸 못 나가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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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또 조나단은 "콩고 관련한 질문을 받으면 당황스럽다"며 "콩고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나단은 "한동안 가족끼리 집에서 한국말을 안 쓰기로 했다"며 "집에서만큼은 쓰지 말자 했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한국어 공부를 드라마로 했다고 했다. 조나단은 "제가 왔을 때 한창 인기있던 게 '꽃보다 남자'였다"며 "전 그 드라마를 보고 진짜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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