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하림X리키 결국 결별하기로...이유는 "친구로 가장 좋다는 판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9 06: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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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돌싱글즈4' 하림 리키 커플이 결국 결별을 선언했다.


하림과 리키는 각각 자신의 계정에 "이미 헤어진 상태였지만 방송 중이라 알리는 것을 늦췄었다"며 "하지만 지금의 우리 상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 우리의 결별을 알린다"고 하며 결별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4' 멕시코 칸쿤에서 만나 이후 커플이 됐고 동거 생활 이후에도 서로를 다시 선택하며 현실 커플로 이뤄져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결별하게 됐다.

하림은 "모든 촬영이 끝난 후 우리는 강렬하고 사랑스럽게 데이트했다"며 "우리는 한 번에 몇 주 동안 함께 지내며 현실적인 삶을 함께 살았다"고 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이어 "캘리포니아, 어린이 학교 등에서 함께 사는 것과 같은 많은 진지한 삶의 선택을 고려했다"며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6개월 이상 시간 속에서 겪는 일이었다"고 했다.

리키는 "우리는 여전히 가족처럼 서로를 사랑하고 깊이 아끼고 있다"며 "우리는 가장 특별한 시작으로 인생 최고의 관계 중 하나를 경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로에 대한 진실된 열정과 사랑이 지속되는 동안 우리가 울고, 웃고, 사랑하고, 당신에게 진정한 삶을 보여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결국 거리 등 다른 요소들 때문에 친구로서 가장 좋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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