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불후의 명곡'이 미주 이민 120주년을 맞아 US 특집을 선보여 기대감을 더했다.
1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에서는 이민 120주년을 맞아 다수 뮤지션과 K팝 팬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이 미국 뉴욕으로 날아가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특히 이찬원은 공연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려 전천후 매력을 뽐냈다.
뮤지션은 패티김을 필두로 박정현, 김태우, 싸이, 영탁, 이찬원, 잔나비, 에이티즈 등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을 자아내는 뮤지션들이 함께하게 됐다.
![]() |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
이들은 각각 자신의 히트곡을 퍼레이드를 비롯해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로 이날 콘서트에 자리한 이들에게 오랜 시간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형 팝 보컬의 선구자로 불리는 패티김은 많은 교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패티김은 한국 가수로는 2번째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한국 여가수 최초로 미국 카네기 홀에서 공연한 바 있어 이번 특집 출연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출연진들의 협업 무대였는데 잔나비와 에이티즈 종호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함께 불러 이들만의 해석과 색깔로 다시 부르며 재탄생시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