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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겸이 저체온증으로 쓰러졌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1회에서는 창고에 갇힌 유은성(남상지 분), 강선우(이도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이 걱정된 강선우는 신하영(이효나 분)이 식사하자는 말을 무시하고 곧바로 달려겼다. 유은성은 사람인줄 알고 비명을 질렀고 이에 강선우는 곧바로 유은성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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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그런데 두 사람은 휴대폰을 놔둔 상태에서 창고 같은 곳에 갇히고 말았다. 이에 신하영은 두 사람 모두에게 전화해 봤지만 받지 않아 분노하며 "대체 이 시간까지 둘다 전화를 안 받고 뭐 하는 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때 등장한 신가람(정민준 분)이 과일 먹으라고 했지만 신하영은 싫다고 했다. 신가람은 남자한테 차였냐고 했고 이에 신하영은 신가람에게 화풀이를 하고 말았다.
이와중에 갇힌 유은성과 강선우는 더욱 가까워졌다. 강선우는 추운 날씨에 유은성이 걱정돼 자신의 겉옷을 벗어줬다. 유은성은 "감독님도 춥지 않냐"고 했지만 강선우는 괜찮다했다. 하지만 유은성은 "벌벌떨면서 뭐가 괜찮냐"고 하며 같이 덮자고 했다. 이때 유은성은 자신에게 용기를 둔 사람을 만났다며 강선우를 가르켰다. 그렇게 두 사람은 가까워지나 싶었지만 강선우는 결국 저체온증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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