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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미, 백합, 국화의 자기소개가 눈길을 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는 90년생으로 33세이라고 말했고 여성 쇼핑몰 패션MD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미는 "취미는 액티브한 걸 좋아한다"며 "웬만하면 주말 이용해서 다닌다"고 했다. 이어 "물을 좋아한다"며 "워터파크, 계곡, 온천, 목욕탕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미는 서울 성북구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있을 때 재밌는 사람에게 호감이 간다"며 "외모적으로는 짙은 눈썹이고 눈에 쌍꺼풀이 있으면 부담스럽다"고 했다.
이어 백합은 1989년생이라고 전하며 대전에서 폴댄스 학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아시아폴챔피언컵 대회 5위 등 다수의 입상 경력을 보유하고 현재 대한 폴댄스 경기연맹(KPSF) 이사이자 각종 폴댄스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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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국화는 1991년생이라고 밝히며 "부동산 사무실 운영하다가 지금 회사 업무하면서 잠시 쉬고 있는 상태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국화는 28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부동산 사무실을 개업했지만, 현재 거래가 되지 않아 잠시 쉬며 비서 업무에 도전 중이라고 빍햤다.
자기 소개 후 남성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졌다. 여성들이 데이트 장소를 먼저 골라 놓고 차에서 기다리면 남성이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우선 국화에게는 영철과 영식이 왔다. 그리고 영수는 장미를 선택했다. 국화가 3대 1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백합이 고독 정식을 먹게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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